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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딥슨바이오(대표 이동혁)는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국내 우수기술·특허 제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해당 기술·특허 제품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최고 영예의 상인 대통령상은 1개 기관에만 수여된다.
딥슨바이오는 2021년 특허 등록된 ‘복수의 트랜스듀서가 상호 교호적으로 초음파를 조사하는 것을 이용한 뇌 림프계의 노폐물 배출 촉진 초음파장치’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저주파 초음파를 이용해 치매 원인으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등 뇌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같은 초음파 기술은 비침습적·비약물적 접근 방식으로 기존 치료법에서 제기된 ▲뇌혈관 장벽 교란 ▲알레르기 반응 ▲뇌출혈 등 안전성 문제를 완화하는 한편 정상압수두증 등 퇴행성 뇌 질환 전반에 활용될 여지가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딥슨바이오는 해당 기술을 활용한 치매 치료 의료기기 ‘뉴클레어’(Neuclare)를 개발해 탐색 임상을 완료한 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증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분당서울대병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이대목동병원, 이대서울병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 7개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혁 대표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치매 치료용 초음파기기가 치매 치료 솔루션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현재 진행 중인 뉴클레어의 확증 임상을 조속히 완료하는 등 상용화를 가속화하는 한편 미국·일본 등 해외 치매 치료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라포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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